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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_callingJun 29.2012 2012VBS 넷째 날
    오늘의 저녁 메뉴는 맛있는 우동~ ~! 더 먹고 싶지만 혹시나 모자랄까봐 참는 분위기였습니다.   줄 맞춰서 입장! 선생님과 하이 파이브!   눈 꼭 감고 기도하는 예쁜 손...   열심히 오리고 자르고... 크래프트 시간   오늘은 돌아온 탕자 이야기를 스킷으로... 즐거운 게임 시간. 오늘은 어떤 게임일까???   찬양 시간. 이제 찬양이 익숙해 져서 마음껏 소리 지르고 몸을 흔들며 찬양 합니다. 이제 마지막 하루 더 남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지막까지 크신 은혜를 부어 주실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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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9
    j_callingJun 29.2012 2012VBS 셋째 날
    VBS 셋째 날입니다. 첫날 울던 아이들이 이제는 누구보다도 즐겁게 모든 순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배운 말씀도 잘 기억하고 있고요. 날이 지날수록 점점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하나님께서 계속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즐거운 게임 시간 다양한 크래프트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하는, 그러나 성경 말씀이 있는 Skit 시간   맛있는 간식 시간     찬양 시간   그 외... 금요일 BBQ를 위해 몇 년 동안 그냥 있던 그릴을 청소하는 두 형제님. 감사합니다!   일찍 부터 나와 준비하고 열심히 섬긴 유스 학생들. 끝나고 자기들끼리 줄다리기.... 그리고 줄넘기...   부억에서수다 떠는 자매님들 사진도 있지만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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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8
    j_callingJun 27.2012 2012 VBS 둘째 날
    첫째 날 어색해 하던 아이들이 둘째 날은 훨씬 편안하게 잘 적응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일찍부터 나와서 맛있는 김밥과 떢볶이를 준비해 주신 자매님들, 그리고 선생님들, 자원 봉사자들, 유스 학새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저녁 식사 준비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기대하며 발걸음도 가볍게 각자 교실로...   즐거운 찬양 시간   Craft 시간. 모두들 진지하게 집중해서 하네요. Game 시간   Skit 시간   빼놓을 수 없는 간식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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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7
    j_callingJun 26.2012 2012 VBS 첫째 날
    오늘 부터 2012년  VBS 가 시작되었습니다. 작년보다 더 많은 아이들이 참여해서 준비한 식사가 부족할 정도였습니다.  전체가 먼저 모여서 찬양을 한 후 세 그룹으로 나누어서 서로 돌아가며 진행이 됩니다.  스킷(skit), Craft, Game 세 그룹이 있었는데 모두 열심히 준비하셔서 아이들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랫동안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사역자, 선생님들, 자원 봉사자들께 감사드립니다. 올해의 주제 등록   맛있는 식사 시간 나이별로 반편성   찬양 시작전   다함께 즐겁게 찬양   그날의 말씀 내용을 스킷으로 전달하고 중요 성경 구절을 암송하게 함.   크래프트 시간   즐거운 게임   즐거운 스낸 시간   수고하신 많은 분들 덕분에 아이들이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내일이 벌써 기다려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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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6
    신지연Jun 21.2012 6 월 9 일 성가대 일기
    아버지의 크신 사랑을 입고 더 나아가  받은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기대하며 단기 선교를 떠나시는 성가대의 자매님을 위하여 주일 아침 연습시간  모든 성가대원이 한 마음으로 기도를 드렸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어렵고 힘든 일일 지라도 성령님 함께 하여 주시고 십자가 사랑의 힘을 그 나라 사람들의 마음속에 실어다 줄 수 있는 하나님 사랑의 증인이 되시길 원합니다.     단기선교에 함께 동행하는 지체들 모두의 마음에 아주 특별한 주님 사랑의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 되며 날씨가 많이 덥다고 들었는데 더운 날씨로 지치지 않으며 마음의 중심을 잡아주셔서 함께 하는 지체들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기를 한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단지 골방에서가 아니라 바울과 같이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선교지를 향해 떠나시는 자매님... 그들에게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시며, 그분의 사랑이 크고 놀랍다는 것을 전하시고 하나님의 비젼과 소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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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5
    신지연Jun 21.2012 연주 오늘 결혼 했어요.
    드디어 6 월 9 일 새누리 성가대의 앨토 최연주 자매님께서 결혼이라는 인륜지대사를 통하여 < 최여사> 로 사회적 신분이 확실히 변경 되셨습니다.  결혼은 여성들에게 호칭 뿐만이 아니라 아줌마가 되면서 강하고 두려움 없는 힘을 발휘하도록 내적 성향이 변화되기도 만드는 사회적 사건이기도 하지요. < 결혼> 이란 둘이서 한쪽 다리를 묶고 뛰는 2 인 3 각 경기 같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사랑과, 기쁨과, 희망이 있는 반면..... 성격과 성장해 온 환경이 서로 다른 "너" 와 "나" 의 공동 생활 이므로 때론 넘어지기도 할수 있고 때론 힘든 장애물도 함께 넘어야만 평생을 끝까지 마칠 수 있는 장거리 경주.   결혼이라는 2 인 3 각 경기에서 서로의 동반자가 되시고 오늘 그 시작점을 출발하시는 연주 자매님, 결혼을 통하여 자신들에게는 행복이고, 국가에는 유익이 되고, 사회에는 빛이 되고, 키워 주신 부모에게는 보람이 되고,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는 자매님이 되시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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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4
    신지연Jun 21.2012 6 월 3 일 성가대 일기
    새누리 성가대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노처녀 시집 보내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이루어 짐에 따라 그동안 성가대와 찬양팀으로 섬겨 오신 최연주 자매님께서 결혼과 함께 이제 새누리를 떠나 남편될 김중훈 형제님께서 현재 섬기고 계신 새누리 선교 교회로 가시게 되었습니다. 새누리 성가대 숙원 사업은 이루었지만 섭섭하게도 오늘은 연주 자매님께서 새누리 성가대로 서시는 마지막 주일이 되었습니다. 내조의 여왕을 꿈꾸며 남편과 함께 더 깊은 신앙 생활을 시작하시는 연주 자매님,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6 월 3 일 주일 해가 갈수록 젊음이 더해 가시는 새누리 성가대 김숙 자매님께서 생일을 맞으셨습니다. 다른 누구의 생일을 기억하고, 누군가가 내 생일을 기억한다는 것은 내 출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다른 사람들과 나의 정체성과 고유성을 인식한다는 증표이기도 합니다. 명절이나 공휴일 처럼 인류 모두가 즐기는 날이 아니라 우리가 관계한 가족과 친구 그리고 주안에서 형제 자매들과 만이 공유하는 사랑과 애정, 감동이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세상 풍파 속에서도 내일을 기약하며 불 켜진 단촐한 케익 하나에도 행복할 수 있는 것은 그 촛불 안에 사랑하는 마음과 축복의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김숙 자매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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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3
    pjamJun 20.2012 YM "Naked" Lock-In 2012
    Though the name of the lock-in "Naked" sparked many different reactions when it was first announced, we were truly able to witness what it means to be naked (transparent) before God and also with one another.  Many youths came out before their peers to confess their struggles and to ask for prayer from the rest.  God even moved some of the youths to reconcile the relationships that have been in strain for a long time.  Praise the Lord!  Of course, no lock-in could end without some crazy fun, which we had until the wee-hours of the night.  All in all, a great time of worship and fellowsh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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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2
    pjamJun 20.2012 YM "Naked" Lock-In
    Though the name of the lock-in "Naked" sparked many different reactions when it was first announced, we were truly able to witness what it means to be naked (transparent) before God and also with one another.  Many youths came out before their peers to confess their struggles and to ask for prayer from the rest.  God even moved some of the youths to reconcile the relationships that have been in strain for a long time.  Praise the Lord!  Of course, no lock-in could end without some crazy fun, which we had until the wee-hours of the night.  All in all, a great time of worship and fellowsh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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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1
    pjamJun 20.2012 YM Graduation & Teachers Appreciation Banquet 2012
    Congratulations to our graduating Seniors and 8th graders!!  Also a HUGE thanks to our YM teachers!! Thank you all for coming out and celebrating with us, especially our YM parents who served us with a delicious meal!! Please continue to pray for our graduates and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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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0
    pjamJun 20.2012 YM Graduation & Teachers Appreciation Banquet
    Congratulations to our graduating Seniors and 8th graders!!  Also a HUGE thanks to our YM teachers!! Thank you all for coming out and celebrating with us, especially our YM parents who served us with a delicious meal!! Please continue to pray for our graduates and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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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9
    오정아Jun 19.2012 강대상꽃꽂이(6/17/2012)
    이번주 강대상에 드려진 헌화입니다. 이번주 헌화의 주제는 ''6월은 성령강림주일(오순절)이 시작되며 둘째주는 삼위일체주일이 있고, 계속 성령강림 절후를 보내게 되며, 계절적으로는 여름의 문턱에 서게되며 맥추 절기를 맞이하는 달이죠. 오순절날 이땅에 임하신 성령은 우리를 떠나가지 아니하고 우리들의 마음속에 계속 내주합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게하고 그 가르침대로 살아가도록 인도하는 신앙의보호자요 길잡이 역할을 감당합니다.  승천하신 예수님은 이땅에 남은 우리를 위해 이토록 크고 소중한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기쁜마음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겸손히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한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입니다. 수고하신 손길과 봉헌하신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모두 올려드립니다.   소재:Gladiolus,  Rose, Yarrow, Lisianthus  Monstera Leaves, Pompom, Feverf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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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8
    오정아Jun 15.2012 강대상꽃꽂이(6/10/2012)
    이번주  강대상에 드려진 헌화입니다. 이번주 꽃에는 칼라릴리와 백합등 릴리들의 합창인것 같습니다. 칼라릴리는 화려하진 않지만 맑고도 순수하며, 그렇지만 당당해서 더욱 돋보이는 꽃이지요. 마치 새누리 성가대 모습같기도 하네요. 계속해서 이번주에도 시편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을 주심으로 한주를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서도 온전히 서있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감동을  갖게되는데 여기에는 포기하지 않는 믿음의 삶에서 부터 나오는 깨우는 삶이라 하십니다. 막다른 골목이라 할지라도 주님이 계시다는 믿는구석으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나라"  즉, 삶의 이유가 하나님의 영광이어야 하고 이는 긍극적으로 나의 마음의 결단이 따라야 한다 하십니다. 앞으로 오실 주님으로 인해 온전한 이유를 갖고 결단할 수 있는 새누리인 이시길 소망합니다. 수고하신 손길과 봉헌하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소재: Cala Lily, 백합, Snap Dragon,케일,단풍나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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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7
    신지연Jun 09.2012 긴 식사 기도의 축복
        하나님이 들으시면 혀를 차시겠지만 나는 식사 기도 만큼은 짧은 기도가 좋다. 배에서 꼬르르 하는 것을 참으며 긴 식사 기도를 올리는 것 만큼 인간으로  하여금 육과 영의  상반된 기대와 추구 속에  이루어지는 모질고 잔인한 고문은 없다. 내 영은 주를 찬양하는데 내 육은 밥을 찬양하는 내 연약함을 경험하게 된다.나에게 공복은 세계 평화도, 지구 온난화도, 북한의 비핵화 염원도 힘을 잃게 만들 만큼 강력하다. 옛날에 배는 고픈데 별다른 반찬이 없던 어느 날.불판을 꺼내고 ( 내가 불판을 꺼낸다는 얘기는 그날은 고기를 먹는 다는 뜻이다. 준비된 다른 반찬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  식구가 모두 테이블에 앉아 삼겹살을 불판에 올리고 남편이 식사 기도를 시작했다. 구구 절절 이어지는 긴 기도 끝에 눈을 떠보니 그날의 유일한 반찬이었던 삼겹살은 다 타버리고 괜히 은혜로운 기도를 마친 남편에게 원망의 화살이 갔다. 이럴때 눈치 없기로 유명한 남편에게 식사 기도를 시킨 것이 잘못이었다.   그래서 나는 우리 딸이 어렸을 적 딸에게 식사 기도를 시키는 것을 좋아 했었다. 딸아이는 항상 녹음기를 틀어 놓은 것 같이  “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게 해주세요. “ 라고 짧지만 인생의 모든 의미와  궁극적 간구를 담은 식사 기도를 드렸었다. 어렸을 적 작고 꼬물거리는 입으로  “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게 해주세요. “ 라고 기도 드리는 그 모습을  보면서 나는 그 때 정말 나의 인생이 행복하고 건강하다는 느낌이 들었었다.   지금은 11 학년이 된 딸아이  이제 무엇을 기도할까?  테스트 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기도, 더 예뻐지기 원하는 기도, 가지고 싶던 것들 손에 넣는 기도… 아마 예전에  뭉텅그려 행복하고 건강한 삶 속에 모든 것을 담던  그 어렸을 적의  기도 보다 더 훨씬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기도를 드리고 있을 것이다.   온 가족들이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식탁에 둘러 앉아 김이 모락 모락 오르는 밥과  준비된 식사와 함께 그날 하루의 교제를 나누며 드리는 평범한 식사 기도 속에 담겨 있는 진정한 감사의 깊은 뜻을  나는 세월이 가면서 진정으로 깨닫고 있다.   일용할 양식의 축복을 주신것, 이 일용할 양식을 위해 아버지와 어머니의 수고가  있었음을,  우리들의 식탁은 살아 있는 하나님의 축복이며 살아 있는 성경임을, 착하고 성실하게 자라 희망과 보람을 부모에게 안겨주는 자녀의 감사함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주님께로 부터 온 것 이었음을, 하루를 무사히 마치고 가족들이 그들의 둥지에서 다시 만나 내일을 기약하고 힘을 얻는 식사를 할 수 있는 환경과 처지를  허락 하심을,  이런 음식을 가질 수 없는 사람들도 내 주변에 있음을,  육신의 병으로 맛있는 음식을 두고도 먹지 못하는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그래서 하루 하루의 식사 기도는  내 삶의 은총과 축복들을 담아 드리는  믿음의 고백 이라는 것을 오늘도 삶속에서 배워 간다.   오늘 따라 바로 코 밑에서  올라오는 음식 냄새를 인질 삼아  눈치 없이 길게 길게 이어지던 남편의 식사 기도와  작은 입술을 오물거리며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게 해달라며 기도 하던 오래전 딸 아이의 3 초 식사 기도가  참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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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6
    HoJinYooJun 09.2012 금요일 아침에
    나에겐 일상적인 일이지만 오늘도 한시간 정도 일찍 사무실제책상 앞에 앉아서 조용히 기도하며 하루의 아침을 엽니다. 오늘 아침에 주님께드리는 기도의 나의 바램은 나의 육체는 비록 약해져가지만  나의 영혼 만은 점점 더 갈하고 새로와질수있기를 .... 또하나는 내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같이하기를 그것이 내가 부유해서가아니라, 지식이많아서가아니라, 남들이생각하기에 내가 편안하고 ,의지할수있는 그러한 사람이기때문에 .... 주님의 사랑을 먹고 사는 나에게 그 사랑을 나눌수있기를 이아침에 다시한번 기도해 봅니다.    금요일 아침 에  유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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