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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연Oct 17.2012 건강이 일상의 기적이다.
      딸아이 콘택트 렌즈가 다 떨어져  EYE EXAM 을 하러 갔다가 EXAM 도중에 하마터면 나는 벌떡 일어 설 뻔하였다.  어른 주먹 만한 큰 글씨를 계속 안보인다고 점점 큰 글씨로 변해가는 것이다. 점점 커지는 큰 글씨를 보며 엄마인 나의 가슴의 구멍도 점점 커져가는 것 같았다.  저렇게 큰 글씨가 어떻게 안보여? 이  늙은 엄마도 다 읽을 수 있는 글씨가? 그러게 엄마가 컴퓨터 그렇게 하면 안좋다고 골백번도 더 얘기 했잖아 하며 아이의 머리를 쥐어 박고 싶었다.눈이 오복 중의 하나라 하였는데 내 자식의 눈이 저리 나쁘다니 이게 다 눈 나쁜 남편 탓 만 같았다. 얼마전에는 커피를 사먹으러 스타벅스에 갔다가 아는 사람을 만났는데 어디서 본듯한 사람인데 누구인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때도 하마터면 소리를 지를 뻔. 나도 내 얼굴의 실체 생얼로는 절대 외출을 삼가한다는 인생 원칙이 있지만 그분도 항상 완벽할 정도로 화장을 곱게 하고  나로썬 엄두도 내보지 못하는 가방에 옷들을 걸치고 다녀 항상 외출 준비가 마쳐진 듯 보이는 사람이었기에 그 분의 생얼을 본 그 날 나는 콜롬보스가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한 듯이 흥분이 되었다. 그러면 그렇지 그동안 다 변장과 화장발 덕이었군,  그 곱던 얼굴은 빛을 잃어 퀑했고, 항상 멋지게 힘을 주어 다니던 머리는 온데 간데 윤기를 잃고 뒤로 얼기 설기 질끈 묶어 옛날의 그분이라고 하기엔 거리가 너무 멀었다. 작년에 암진단을 받고 지금 항암 치료 중이라 했다. 나는 아무리 좋은 옷과 화장으로 감추어도 원판 불변의 법칙은 극복하질 못하는 군 하며 없는 자의 마지막 자존심으로 잠시 나마 그분의 망가진 모습을 보고 흥분했던 것을 곧 후회하였다.  나는 진심으로 진심으로 빛바랜 그녀의 얼굴이 그녀의 머리가 그녀의 현재가 안타까워 충격과 비통함 속에 한참을 그 분의 손을 잡고 서있었다.    아는 분 한 분은 요즘에 위장 장애에 당뇨에 고혈압이 와서 먹고 싶은 것도 맘껏 못 먹는 다고 했다. 불면증까지 겹쳐 항상 비몽 사몽  잠결인지 현실인지 의식속인지 무의식 속인지 헤맨다고 했다. 달디단  단잠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 갓 지은 쌀밥에 간간한 신 배추 김치 얹어 볼이 미어터지게 먹고 싶은데 흰 쌀밥과 짠 음식은 삼가해야 한다고 나더러 먹고 싶은 거 맘껏 먹을 수 있으니 좋겠다고 부럽다면서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한다고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명심하라고 혼을 내듯이 말씀하셨다.   자기가 언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실 몸일지 모르니 있을 때 잘하라고 반 협박을 하여 나에게 칙사 대접을 받고 돌아 갔다. 쌀밥에 김치가 나에겐 반찬 없을 때 먹는 최악의 식단인데 그 분에게는 임금님 12 첩 수라상보다 부럽고 먹고 싶어도 못먹는 최고의 식단이라니 사람의 인생은 참 아이러니 하지 않을 수 없다.   인생의 1/3 이 잠자는 시간인데 그 기본적인 생리 현상 조차 제대로 이루며 살지 못할수도 있다니.... 하나님은 그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셨다는 말이 장난이 아닌 것이다.  책을 보다가도 깜빡 잠들거나 심지어 기도를 열심히 하다가도 깜빡 한잠 잘자고 새나라의 어린이 처럼 일어나기도 하는 나는 하나님이 몹시 사랑하는 자였던거다. 내 몸의 넘쳐나는 멜라토닌 마저도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축복 중의 하나였던 거라는 걸 깨닫는다. 육체의 건강은 여자가 권리 장전 처럼 수호하던 곱던 얼굴을 포기하게 할 만큼,  일상의 평범한 잠과 식사까지도 쥐고 흔들어댈 만큼, 생활의 상실을 가져올만큼, 위력적인가보다. " 인생에서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절반을 잃는것이요,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는다 " 는 이야기가 있다.  건강한 육체 또한 우리들의 일상 속의 하나님이 주시는 매일 매일의 기적임에 틀림이 없다.그리고 하나님께서 건강을 주셨을 때, 내가 건강 할 때, 내 건강을 위해 아무 노력하지 않는 것 역시 교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건강 할때 주님을 위해 아무 것도 하지 않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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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4
    이재윤Oct 17.2012 디사이플 목장 모임, 10/13/2012
    10월 13일 디사이플 목장모임을 처음 가지게 되었습니다. 분가한 섬김목장 가족들이 그리운 마음과 함께 김태원 형제님과 김경애 자매님을 새 목장으로 세워주심에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처음 함께 한 시간이라 무반주 찬송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시간이였고, 아이들이 많은 저희 목장이라 조금은(?) 정신없던 것도 사실이였지만 그 어느 때보다 진실되게 주님 안에서 말씀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또한 처음 마주하는 가정에 대해 서로 알아 갈 수 있는 값진 시간이였습니다. 박현민 형제님, 한미성 자매님의 아들 박지후의 돌잔치도 함께 축하할 수 있었습니다.  디사이플 목장모임은 마태복음 6장 25절~34절 말씀을 함께 나누었으며, 우리의 삶에서 염려하는 것들과, '하나님의 의'에 대한 의미, 성경구절을 통해 느낀 점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목원들의 기도제목들을 나누면서 김태원 형제님과 김경애 자매님의 아낌없는 조언과 기도에 서로 힘을 얻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목장모임을 구성해주시고, 교제나눔을 허락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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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3
    김성현Oct 16.2012 몽골 목장 모임 (10/13/2012)
    몽골 목장 모임은 3가정이  참석했습니다.  늘 참여하셔서 저희들에게 새로운 소식과 다방면에 전문가적인 말씀으로 모임의 흥을 돋아주시 던 김태원/김경애 형제 자매님 부부가 빠져 매우 섭섭했습니다.   마침 같은 시간에 다른곳에서 이제는 목자 / 목녀로서 양떼를 이끄시며 섬기시는 두분을 생각했습니다.   식사후  한주원 형제님의 생신을 축하해 드렸습니다. 형제님의 소감 한마디;   “머지않아  아버지(하나님)를 뵙기는 뵐텐데,  무슨 얼굴로 뵈야할지 좀 걱정이 되네요..….”   참으로  진솔 하시고 맑으신 소감  모두들 기쁘게 받았습니다.   아버지께  찬양과 기도를  은혜속에  감사하게 드리고, 지난주 설교 말씀의 셀목자 훈련 교제를 가지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교제속의 질문을 나누면서, 목원들의 한분 한분의 과거의 겪으셨고, 또 현재 겪고 계신 고민과 어려움들이 자연스럽게  나누어졌습니다.   또 모두가  귀 귀울여  들으면서 서로간의 마음들이 전해졌습니다.   잠언 17:22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의 말씀을 통하여,  저희들을 생각하셔서 염려치 말라하신 아버지의 마음을 다시한번 묵상했습니다.   특별히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함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  하나님의 말씀이 지켜지는 곳 하나님의 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죄없고 부끄러움 없는것.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는것과  세상의 이익속에서 갈등하시고 애쓰시는 목원님들과 저 자신을 서로 나누면서 서로를  위로 격려 했습니다.      한분 한분을 위하여,  교회와 교역자님 그리고 미국과 조국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를 위하여 기도하고 목녀님의 기도로 마치었습니다.   저희 목장에서는 셀목자 훈련 교제를 너무나 애용합니다. 따라가다 보면 목원 한분 한분의 마음속이 대화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다 나옵니다.  만드시느라고  애쓰시는 교역자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승 주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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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준모Oct 16.2012 섬김 목장 모임, 10/13/2012
    섬김목장은 지난 목장 모임에서의 분가 이후, 처음으로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4가정이 디사이플목장으로 분가한 이후라 분가한 식구들이 그립기도 했고, 더 작은 수의 가정이 모여 목장 모임을 하니, 더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기도 했습니다.  이번 목장 모임에서는 마태복음 6장 33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우리의 삶에서 우리가 주로 염려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또한 우리 삶에서 우리의 우선 순위는 무엇인가를 나누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마태복음 6:33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떻게 이것을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걸까요?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삶 그것이 아닐까요? 무엇보다 감사했던 것은, 기도제목을 나누면서, 우리 목장 식구들이 세상의 삶 속에서 많은 힘든 상황을 겪고 계시지만, 모든 분들이 주님을 향한 믿음으로 모든 것을 감사하며 이 어려움들을 넉넉히 이겨내고 계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주님 안에서 모두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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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진Oct 15.2012 PTA 공지! 10-19-금-크리스마스 뮤지컬 연습 시작!
    10/19/금요일 크리스마스 뮤지컬 연습 시작합니다.   주님이 이땅에 오신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NCBC I Witness News라는 제목으로 어린이 뮤지컬을 아이들과 함께 준비하려고 합니다. Kindergatner부터 5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는 이 뮤지컬을 위한 연습은 오는 금요일(10/19)부터이며,시간은 저녁 7시부터 9시까지Faith Chapel에서 있습니다.또한 참가비는 $10이며, 아이들의 간식을 준비해 주실 부모님들께서는 정 혜진자매님께 알려 주세요!                                                                                    jjung5645@gmail.com/650-796-8933아이들이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뮤지컬이 되어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를 기도드리며,주 안에서,안 영남 간사 드립니다................................................................Hello Everyone,I'd like to announce that there will be weekly practices for the Christmas Musical (NCBC I witness News) from this Friday(10/19) at the Faith Chapel (7-9pm)!Children who are in the Kindergarden class to the 5th grade class can participate in this Christmas Musical. The performance is on 12/15.The registration fee is $10, and please let Sister HyeJin know if you would like to help with the snack arrangements!                                                       jjung5645@gmail.com/650-796-8933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supporting this event and please continue to pray for our children's ministry!I hope you all have a blessed week~In Him,Mrs.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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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0
    최윤희Oct 15.2012 크리스마스 뮤지컬 연습
    K 부터 5학년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크리스마스 뮤지컬 연습이 10월 19일 (금) 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7시-9시)에 있습니다. 연습장소는 Faith Chapel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안영남 간사(ynahn@hotmail.com)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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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
    artdreamOct 15.2012 [새누리유아유치부] Jesus, can you hear me? :)
    1부 유아유치부 제일 막내 에이든의 모습입니다.  눈을 꼭 감고 기도하는 모습이 참 예쁘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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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8
    신지연Oct 14.2012 [ CD사역팀 } 설교 CD 제작 현장
    < 주일 예배의 마침 >은 < CD 사역팀 사역의 시작 >입니다. 주일 예배가 끝나면 CD 사역팀원들은 어김 없이 그 날 주일 설교 말씀 CD 를 만들기 위하여 미디어실로 모입니다. CD 사역팀의 집약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장 한장 꼼꼼하게 공들여 장인 정신으로 제작된 CD 는 실질적인 전도 활동이 되어 차 ,집등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수도 있고 또 전도용으로 선물할수도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받아 보는 설교와는 달리 유형의 물건이 주는 소중함도 있어 전달 하신 분들의 정성과 함께 간직하는 의미도 있답니다. 요즘은 매주 550 장이 제작되어 여러 마켓등 10 여 군데로 배포되고 있다 합니다. 새누리 CD 사역팀의 자매님들은 작업하시는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이미 달인의 경지에 이르셨습니다.         놀랍게도 CD 사역팀에 섬기시는 모든 자매님들의 얼굴 크기는 모두 CD 크기입니다. 작은 얼굴을 꿈꾸는 자매님들에게 CD 사역팀 가입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마음안에서 모두에게 축복을 전달하는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는 새누리의 설교 CD 는 듣는 순간 바로 은혜의 세계에 풍덩 빠져 언제 어디서나 나만의 홀로 부흥회를 열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집에서 차안에서 나와 주님과 단둘이 만나는 < 부흥회 >의 도구가 되는 새누리의 CD.       모든 문명의 이기는 다 하나님의 선물이 아닐까요? 하나님이 주신 문명의 이기의 축복을 다시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의 문제는 결국 우리들의 몫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과학과 기술의 세계를 사람들의 삶에 적절히 편리를 제공하도록 연구하고 개발하여 그것들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는 새누리 CD 사역팀!!!!   화이팅!!!       모든 세상의 창작물은 거래의 대상이며 저작권이라는 이름으로 보호를 받지만 새누리 말씀 CD 는 복제, 배포, 방송, 녹음, 대여, 전송이 가능합니다. 복제, 배포, 방송, 녹음, 대여, 전송이 많이 되면 될수록 하나님 나라의 부흥의 메이커로써 영향력이 온누리에 펼쳐질수 있답니다. 우리의 CD 사역팀의 손길이 바빠질 수록, 새누리의 설교 CD 가 날개를 달고 널리 전달 될수록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 귀하게 사용되어 질 것이며 복음을 전달하는 통로로써 효과적으로 사용될어 질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더욱 많이 전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누구나 감당해야할 사명입니다.말씀을 사모하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만든 CD 가 영성 회복의 통로가 되고. 주님께서 애타게 찾으시는 한 영혼이 CD한 장으로 말씀을 접하고, 주님께 나오리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미디어실에서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열심히 새누리의 CD 사역팀은 CD 제작에 힘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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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아Oct 12.2012 강대상꽃꽂이(10/07/2012)
    이번주 강대상에 드려진  헌화입니다.  지난주엔  사랑하는 남편과  아버지를 하나님 품으로 보내신 가정이 계십니다. 아직은 아닌데 하는 세상적인 생각을 해봤습니다. 젊으시고  할일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고  말입니다. 그동안 정말 열심히 하루하루를 사신 분이셨습니다. 자신의  건강을 돌볼 시간조차 없으시게 말입니다. 이렇듯  하나님의  때와 시간은 누구도 모릅니다.  언제가  나의  그날이 될지 , 언제 주님이 부를실지,   태어나는 시간은  순서가 있지만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때는 순서가 없듯이 항상 오늘이  마지막날이구나  하는 심정으로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이웃과 가정을 사랑하고  한사람이라도  더  주님의 자녀가 될수 있도록  하나님을  올바로  알려야 겠다는 사명감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주님을  모른채 세상을 떠나 보내는 안타까움을  겪지않기 위하여 말입니다. 주님께 보내드리고 슬픔에 젖어 계실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꽃꽂이로 수고하신 손길과 봉헌하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모든 영광은 모두 하나님께 있슴을 고백합니다. 소재: 장미,백합,카네이션,스탁,버들가지, Gre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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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6
    백윤기Oct 09.2012 중독예방, 치료 웹사이트 소개
    농아교회의 백남원목사님과 사모님은 중독치료, 상당, 예방사역을 오래 하고 계십니다. 교민들 가운데 가족멤버의 중독으로 고통받는 분들이 적지않다합니다. 우리들에게 알려지지않은 어두운 응달에서 소리없이 신음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웹사이트를 소개합니다. 백목사님과 사모님이 많이 involve 되어있는 사역입니다. 웹사이트로 가기 -->>  http://www.carearp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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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5
    최윤희Oct 08.2012 CM Lock-in
    새누리교회 CM에서 주관하는 3학년부터 5학년 학생들의 lock-in이 있습니다. 10월 20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10월 21일 주일 오전 9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오니 자녀의 참여를 원하시는 가정은 담당교역자 (Sang Boo목사님) 또는 정혜진 자매님께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새누리 가정의 자녀들 뿐 아니라 이웃과 친구들에게도 참여를 권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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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4
    혜진Oct 08.2012 모두 모여라~~NCBC 유년부 3학년~5학년 !
    PERMISSION SLIP AND MEDICAL RELEASE FORM. lockin.pdf     (yoolyalana@gmail.com) 선생님의 이메일 입니다.  Dear Parents & teachers, As you may have heard, we will be having a lock-in on October 20th for the 3rd, 4th & 5th graders. The lock-in will start on Saturday at 4:00 PM and will end on Sunday the 21st after the 2nd session CM service at 1:00 PM. We are collecting $15 per child to help cover the cost of food. Please find attached a flyer regarding the Lock-in as well as the permission slip. Please note that the permission slip must accompany all attendees. In hopes to make this lock-in a success, I will need some help from everyone in the following areas. Also, I am asking that all kids bring a reusable sport bottle to be used during the lock-in as we will not be buying bottled waters. Things kids must bring to the Lock-In: 1. Bible 2. Pencil 3. Toiletries 4. Sleeping bag 5. Tennis Shoes (they will be running around a lot) 6. Reusable bottle for water Volunteers needed: 1. 3 – 4 volunteers to help with scavenger hunt setup and game 2. 2 male teachers and 1 female teacher to sleepover at church with us. 3. 2 volunteers to help setup/prepare dinner & breakfast 4. Volunteers to help setup tents. Supplies needed: 1. 3 large Tents 2. Donations of 5-8 gift cards for iTunes jamba juice or other kid friendly places to be used as prices ($3.00 each on the card or so…) 3. Rolls of toilet papers (24 rolls) 4. 3 Toaster Oven or toaster for breakfast bagel Lastly, any snack donations for the evening would be greatly appreciated.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Thank you. Yooly KuroseMath Infinity (408) 332-8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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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3
    신지연Oct 05.2012 새누리 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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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2
    백윤기Oct 04.2012 마음의 창
    마음의 창                                                                                    사브리나 리 높디 높고 푸르른 아침 하늘 햇살… 참… 눈이 부시다밤 새도록 꼭~꼭~ 닫혀 있던 내 마음의 창 활~짝 열릴 수 있도록… 밝고 환히 내게 전해준 그 분의 미소…참…눈이 부시다눈물로 꽁~꽁~ 싸맨 무거운 나의 마음 보따리 스르르 풀어질 수 있도록… 생각지도 않게 걸려온 전화 한통…참…목이 메인다내 맘 네 맘 그리 멀~리 있지 않기에 서로의 창 되어 질수 있도록… 함께 맞잡은 두 손에 그 온기가…참…따뜨읏 하다답답~히 가려진 내 창의 커튼 틈 사이로 그 기도 잔잔히 흘러 갈수 있도록… 소담스레 나를 위해 차려진 그 분의 정성…참…감사하다맘이 고픈지…가슴이 고픈지…그분의 그 사랑 내 영이 풍성해 질 수 있도록… 새벽 녘 끝자락을 붙잡고 올려다본 그 십자가… 참…눈이 부시다내 머리털까지 새시는 그 분께서 얼룩진 나의 창 소맷깃으로 비벼 닦아 내시듯…                                                       이  아픈 사람들을 통해 치유 하시는 주님…이 외로운 사람들을 통해 위로 하시는 주님…이 부족한 사람들을 통해 열매 맺으시는 주님…이 아름다운 사람들을 통해 일하시는 주님…                                                        사랑의 사람들로 북적 대는 내 아버지 집 …참…눈이 부시다이 아침도 눈이 부시도록 내리쬐는 그 사랑이… 내 마음의  창환~히 비추도록 차오른다   마음을 열어, 함께 함을 느낄수 있다는건…해 본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축복”인 것 같다.어느 날 부터 인지 잘 모르겠지만…정석도 아니고 세련됨도 아니고 투박하기 그지없는 부끄러운 내 끄저임들이… 글로 올려지기 시작 했다.수줍고 가물거리던 내 추억들…아픔과 기쁨의 눈물의 세월들…가슴 저미게 받고 있는 주체 할 수 없는 그 사랑들…그 어디를 둘러 봐도 감히 갚을 길 없는 그 은혜들…빼곰~히 열려진  내 마음의 창틈, 그 틈새로 조심스럽게 흘러져 나아왔다.  때로는 바보 스럽기 까지… “사랑” 때문일까? 잔잔한 내 고백들은 멈출 수 없을 것 같다.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말이다… 내 본향으로 돌아 가는 그날까지…받기만 하는 이 “사랑”을 어찌 다 갚을련지…무엇으로 다 갚을련지…함께 하며 나눌 수 있다는 것이 그저 감사, 또 감사 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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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1
    신지연Oct 03.2012 새누리 어르신들
    옛말에 인간은 마흔 살이 되어서야 미혹에 흔들리지 않는 불혹 (不惑) 에 다다르고, 쉰 살이 되에서야 하늘의 뜻을 알며(知天命) , 예순 살에 비로소 귀로 들으면 뜻을 절로 알게 되는 이순 (耳順) 이 된다고 했습니다. 일흔 살은 마음이 하고자 하는 대로 행해도 법도에 벗어나지 않는다 해서 종심 (從心) 으로 나이의 그 고비 길마다 인품과 연륜과 지혜의 무게가 더해졌습니다. 주님 안에서 인생의 참된 행복을 터득하시고 하나님의 깊은 뜻을 헤아리는 지혜를 새누리 후배들에게 알려주시고 지속적으로 기도로 후원하여 주시는 새누리의 어르신들 < 아브라함 반 > 과 아직은 청년이신 <여호수아 반 > 어르신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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