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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아Jun 11.2013 강대상꽃꽂이(6/9/2013)
    이번주 강대상에 드려진 헌화입니다.다음은 꽃꽂이하신 자매님의 글입니다."나는 유난히 입바른 소리를 잘하는 편이다.얼마전 후배의 아들 콘서트가 있어서 축하겸 기쁜마음으로 감사하며 좋은시간을 보낸후 끝나고 우연히 아는 친구를 만났는데 언젠가 내게 약속을 어긴 친구라 순간 화가나서 하지말아야 할 소리를 했다. 물론 그친구의 남편까지도 당황하는 모습에 난 의기양양하게 그친구의 단점을 꼬집어 내며 그야말로 긁어 부스럼을 냈다.다음날 예배때 목사님께서는 "덮어주는 사랑"을 설교하신다.항상 실수의 연속속에 후회하며 기도한다.사과의전화를 했지만 그래도 나의 경솔한 태도가 어찌나 미안한지요....."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니라"(잠언10:12) 때론 교회안에서 행여 실수하는 일로 눈살을 찌푸릴때도 있지만 그래도 서로 덮어주며 감싸며 예쁜마음으로 위로해주는 한주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꽃꽂이하신 자매님의 수고에 감사드리고물질로  봉헌하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이영광 모두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소재:Rose,Lily,Misc, Snapdragon, Stock, Alstroemerias F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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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4
    j_callingJun 09.2013 2013 Pre-VBS Celebration
    6/9(주일) 예배후 Pre-VBS Celebration 이 코트 야드에서 있었습니다. 함께 찬양을 한 후 등록한 자녀들은 백팩과 더불어 자료들을 받았습니다. 미리 자녀들과 부모님들이 기도로 준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네요. 이후에는 솜사탕과 얼음 스낵이 있어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아주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이미 교역자들과 선생님들이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은혜로운 VBS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즐거운 찬양 시간 청년들도 하고 싶은 눈치.... 팦콘, 아이스콘, 그리고 솜사탕...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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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3
    전 순미Jun 07.2013 이 지선자매님 송별 모임
    마하니임 목장을 섬기시던 이 지선자매님께서 본국으로 귀국하시게 되어 마태 1초원의 자매 목자들이 함께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항상 반듯하고 온화한 모습으로, 하지만 때론 적극적인 리더쉽으로 저희들에게 본이 되어주시던 자매님을 못 뵙게되어 섭섭하지만, 만나면 헤어짐이 있듯 헤어지면 또 만남이 있을 것을 기대하며, 축복으로 보내드립니다. 고국에서도 열심히 주님을 섬기시며, 이제는 형제님과 함께 더욱 주님께 칭찬받으시는 삶을 이어 나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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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2
    오정아Jun 04.2013 강대상꽃꽂이(6/2/2013)
    이번주 강대상에 드려진 헌화입니다. 다음은 꽃꽂이 하신 자매님의 글입니다. 성전 꽃꽃이의 의미는 성전 강단을 꽃으로 장식하여 성전에 나오는 성도들의 마음을 평안하게 하고 은혜스럽게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꽃을 통한 신앙 고백입니다. 성전을 장식하는 꽃이 갖는  상징은 생명을 드리는 드림의 표현입니다. 가지째 짤린 꽃들은 생명의 방침을 상징합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전을 맡은 직분이 있으므로 전 사면에 유하며 아침마다 문을 여는 책임이 있었더라" (역대상9:27) 성전의 문을 여는 자처럼 성도들의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역활과 성도들이 교회에 들어서면 마음의 안정을 주어 예배드리기전에 마음의 문을 활짝 열수있도록, 따라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정성으로 성전꽃을 꽂는 섬김에 감사드리며 한주간도 승리로 주님을 찬양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꽃꽂이로 한결같이 수고해주시는 자매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물질로 봉헌하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모든 영광은 오늘도 우리곁에 살아계신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소재:Gladiolus,Iris,Statice Sinuata,M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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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1
    손희순Jun 03.2013 GNP목장 - 강민숙 선교사님과 함께
    GNP목장에서 지원하고 있는 강민숙 선교사님께서 북가주를 방문하셨습니다. GNP에서는 주일(5/26) 저녁 윤일용/윤용란 성도의 집에서 강선교사님의 선교보고를 겸한 번개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강선교사님께서는 도쿄도 히가시 구르메시에 2007년 교회를 개척하시고 지금까지 일본인들의 관심분야인 영어와 한국어 어학강좌를 성경공부와 연계하여 복음 전하기에 힘쓰고 계십니다. 또한 유아원 운영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전하시며 선교 지역중 가장 힘든 곳 중 하나라는 일본 사역을 감당하고 계신 귀한 분입니다. 선교에 대한 막연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GNP목원들에게 차근차근하게 일본선교의 여러 모습들을 설명하시는 강선교사님의 열심을 보며 저희들의 신앙을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을 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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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0
    김성현Jun 03.2013 몽골 목장 모임 - 2013년 6월 2일
    오늘은 한 자매님의 생신을 축하했습니다.  생일 케익도 아름다왔지만, 동료 자매님께서 정성으로 만드신 꽃다발은 더욱 싱싱하고 아름다왔습니다.  그런데 자매님은 더욱, 더욱 아름다우세요.  축하합니다! 지난 모임에 이어서 계속해서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의 연습에 대한 경험을 나누었습니다.한 자매님께서 예수님께서 내안에 계시다는것을 생각하니 매일의 삶에서 느낌이 달랐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자매님의 얼굴에 담겨있는 기쁨의 미소와  잔잔한 말소리 속에서 주님이 주시는 평안함이 넘쳐 나오고 있음을 느낌니다.    다른 한 자매님께서 친구를 용서하기를 갈망하면서 기도하셨습니다.  마음속에서 먼저 가서  잘못을 빌라는 음성을 듣고 막상 실행하려고 했더니, 너무나 힘들었다고 고백하셨습니다.한때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시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닥치고 나니 자신이 얼마나 연약한 존재임을 스스로 알게 되었다는 고백이십니다.     기분 좋은일이 생기셨다는 다른 한 자매님은, 큐티를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만 제외하고는 매일 꾸준히 하시고, 여렸을때에 어머님의 권유에 의해서 읽었던 성경을 이제는  기쁜마음으로 스스로 읽게 되셨고, 특히 성경 구절이 너무나 잘 외어지고 있어서 신기함을 표현하셨습니다.  목장 식구들과 같이 기도하던, 암을 앓고 계시던 이웃의 한 할머니집에 이제는 불이 꺼지고 커튼이 내려져서 너무나 마음이 아프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어느날 조용히 않아서 내가 가진것들을 보니까 내가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전혀없는데, 왜 나는 이렇게 행복하지 못하고, 마음은 바쁘기만하고 끊임없이 더많이 갖기를 원했던가하고 고백하신 자매님께서, 이제는 성령님께서 내 마음속의 보좌위에 앉으셔서 나를 인도하시는 삶을 살기를 원하신다고 말씀하시면서, 기도 부탁을 하셨습니다.  지난주에는 아드님께서 일본 단기 선료를 준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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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9
    adminMay 28.2013 [동영상] 성금요일 칸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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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8
    adminMay 28.2013 [동영상] CM Performance-부활 주일 연합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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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May 28.2013 [동영상] YM Performance-부활 주일 연합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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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6
    Jeeyoung KimMay 28.2013 돈, 명예, 성욕 절제 못하면
    "돈, 명예, 성욕 절제 못하면 목회하지 말라" 목회 멘토링 컨퍼런스에서 손봉호 교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물론, 목회자님들에게 하신 말씀이지만, 그리고 그분들의 넘어짐이 주는 파급효과가 너무 크기 때문에 목회자들이 특별히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이 말씀은 바로 우리 평신도 리더들도 똑같은 무게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평신도라 파급효과가 적으니 기준을 낮추고 대충 살아도 된다. 이렇게 자신을 속이고 편하게 살고 싶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빛'이라 '소금'이라 부르시며 산 위의 마을처럼 다 드러나게 되는 존재라고 하십니다. 보여지는 삶이라는 불편한 십자가를 우리는 피할 수 없게 되어 있는 것이지요. 벗어 던지고 적당히 자유로이 살고 싶으나, 그러한 삶의 결과는 슬프게도 하나님의 영광에 누를 끼치는 것이 되고 맙니다. 내가 원치 않는 일을 하게 되고 마는 거죠. 그래서, 손봉호 교수님 말씀을 이렇게 바꾸어서 마음에 되새겨 봅니다.  '돈, 명예, 성욕 절제 못하면 목자하지 말라' '돈, 명예, 성욕 절제 못하면 제직하지 말라' '돈, 명예, 성욕 절제 못하면 팀장하지 말라' 제 글을 보시고, 다음과 같이 바꾸어 되새기는 분이 있다면 좋겠다는 욕심이 문득 생기네요. '돈, 명예, 성욕 절제 못하면 목원하지 말라' '돈, 명예, 성욕 절제 못하면 성도하지 말라' '돈, 명예, 성욕 절제 못하면 팀원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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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5
    오정아May 28.2013 강대상꽃꽂이(5/26/2013)
    이번주 강대상에 드려진 헌화입니다. 다음은 꽃꽂이 하신 자매님의 글입니다. 5/25일 토요일엔  아브라함 목장의  어른신들을  모시고 주님의 축복안에 효도관광을 잘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이른새벽부터 부모님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는 손길들이 기쁨으로 감사하며 분주하게 누구하나 불평하나 없이 정말 효부,효자의 모습들이었습니다. 효도관광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어른들을 공경하는 새누리공동체의 아름다운 마음들을 하나님께서 어여쁘게 여기시는 한주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자녀들아 너희부모를 주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에베소서6:1-3. 아름다운 꽃꽂이로 강단을 빛내주신 자매님께 감사드리고 물질로 봉헌하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온전히 올려드립니다. 소재:Daisy,Rose,Lily,Misc Green,마른나무가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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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4
    adminMay 27.2013 낳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당신을 사랑합니다.  안면장애를 극복한 김희아 씨의 세상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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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3
    양준모May 26.2013 Joy Land (Pre-K) 5월 5일 Picnic 사진 모음
    새누리 Pre-K에서 지난 5월 5일 어린이 날에 있었던 피크닉 사진입니다. Pre-K를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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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2
    에어준규May 25.2013 한마음A 목장 오늘 모였습니다.
    오늘 (5/25) 토요일 5시에 모였습니다.   바쁜 시간을 내서 가정을 오픈해 주신 오은규, 오영희 가정께 감사드립니다.   각자 만들어 온 음식들을 나누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무엘상 17장을 함께 읽고 말씀을 요약해 보고 예배 설교 말씀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몇 가지 질문들을 나누었는데, 몇 가정들이 서로 가치관에 관한 이야기, 가정의 소중함, 아이들의 양육, 양육 과정에서 겪은 이야기들, 부부 간의 대화, 직장에서의 이야기들이 오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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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1
    정윤철May 23.2013 사랑목장 피크닉 (foothills park, 5/19)
    여름의 길목으로 들어가는 봄의 끝자락에 사랑목장 식구들이 팔로알토 Foothills Park에서 즐거운 피크닉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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