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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연Dec 18.2013 [디자인팀] 2014년 달력 탄생
    설레는 마음으로 2013 년 새해의 첫 달력을 넘긴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세월은 2013 년의 마지막 달력입니다. 마지막 한장 남은 달력을 보며 오헨리의 < 마지막 잎새> 라는 소설이 생각납니다. 마지막 남은 담쟁이의 잎새가 꺼져가는 한 생명에게 희망을 주었듯이 마지막 남은 달력의 그 한정된 시간 동안 가족과 이웃과 공동체에 희망과 사랑을 주는 새누리 식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 15 일 주일, 2014 년 새누리의 새 달력을 받기 위해 우리는 길게 줄을 서야 했었습니다.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견고한 시간의 벽은 누구도 허물수 없지만, 그 일년의 시간을 자신들이 가진 재능으로 먼저 충실하게 시간 여행 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새누리의 디자인팀 원 여러분들.   2014 년 달력을 만드시기 위해 색깔, 글자, 크기. 모양, 배치등등을 팀 원들간 수백개의 메일이 매일 오가며 완성 하셨는데 그 메일의 분량과 디테일함을 보면 디자인팀원들의 성실함과 세심함에 놀랄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어제의 오늘이었고, 오늘은 내일의 오늘이기에 , 이 한장의 달력을 넘긴다 해도 오늘은 영원한 오늘입니다. 2013 년 한장 남은 달력 넘기는 우리들의 손이 아쉬움으로 파르르 떨리는 대신  디자인 팀에서 땀과 수고로 만드신 2014 새누리의 달력 보며 2014 년 마중 한번 나가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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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5
    김혜경Dec 18.2013 The USAF Band Holiday Flash Mob at the National Air and Spac…
    성탄절을 맞이하여, 목회자님들의 carol singing 처럼, 우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하는 아름다운 소리들이 여기저기서 많아 울려퍼지네요. 이 연주 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립니다. 마지막 finale도 너무 멋지고 . . .   http://youtu.be/gIoSga7tZ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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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4
    오정아Dec 17.2013 강대상꽃꽂이(12/15/2013)
    이번주 강대상에 드려진 헌화입니다. 다음은 꽃꽂이 하신 자매님의 기도글입니다. 아!!! 올해도 2주밖에 안남았네요.요즈음은 민심들이 많이 사라져 버렸는지 전에 느끼지 못했던 썰렁함,고드름같은 얼음장인지.너도나도 주머니들을 꼭꼭 잠구어서 인색함들이.......나부터 선물보다는 그냥 카드나 전화인사말로 떼워야 한다는 생각이 무심히 지나가버리니. 이때쯤이면 쇼핑몰,상점,마켓앞에 어김없이 구세군자선바구니가 항상 우리를 기다리며 행여나 자선바구니가 꽉꽉 채워주기를 기다리며 열심히 종을 흔드는 구세군의 아줌마 아님 아저씨(호칭이 정확이 뭔지 모름)모습들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도 조용하고 자선바구니는 보기 드믄것 같습니다.그래도 12월이면 그동안 베풀지못했던것을 마지막달을 보내며 누구나 다 한번쯤은 왠지 선행을 하고 싶어하지 않을까요? 한해를 돌아보니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것을 주신것 같습니다..우리 필요를 채워주신 하나님께 주신것에 감사하며 세상에 사는 물질이 필요한자들이 행여 필요한 물질로 인해 슬픔과 고통속에서 비탄에 빠져있지나 않은지요? 조금만 마음의 문을 열어 꼭꼭 잠구었던 주머니를 열어 베푸는 넉넉함이 있는 신앙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시편 37:3,4)"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셨듯이 염려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나누기를 기쁜마음으로 행하는 한주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기도글과 더불어 아름다운 꽃으로 강단을 빛내주신 자매님께 감사드리며 물질로도 봉헌하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모든 영광은 빛으로 오신 우리 주님께 모두 올려드립니다.  소재:Anthurium,Lily Calla,Pompom,Freesia,Misc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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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3
    김성철Dec 17.2013 벧엘목장 12월 14일 모임
    할렐루야 2013년 마지막 모임인 15일 모임에는 정경돈형제, 정명숙자매님이 같이 섬기게 되었습니다.  9월에 시작된 벧엘 목장이 벌써 5가정이 되었네요.  이번에 새로 벧에 목원이 되신 정경돈, 정명숙 앞으로 있을 겨울 방학전 2013년의 마지막 모임에서는 새로 목원이 되신 정경돈형제, 정명숙자매가 운영하슨 Morgan Hill에 있는 Sushi Nara에서 저녁과 함께 말씀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요일 저녁 가게를 오픈하고 바쁜시간중에도 같이 모여서 짧게나마 말씀을 나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염려과 기도"에대해서 말씀을 묵상하고 또 각자 어떻게 염려를 이기는 방법에 대해서 서로 나눌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기면 염려할게 없다고 하시는 자매님의 간증에 모두들동감하면서도 쉽게 되지 않음을 깨닫습니다.  2014년 1월 말까지 목장모임이 없다고 하니까 섭섭하네요.  2013년 새로 시작하여 몇번 모이지는 못했지만 목원들을 새로 만나 알아가며 또 서로 좋은 간증을 나누며 배우고 또 새누리의 새로 오신 가정들이 빨리 적응되는데 큰 힘이 된 벧엘 목장이었던것 같습니다. 새해에도 목자를 중심으로 서로 섬기며 날마다 "승주찬"하는 목장이 되기를 다짐해 봅니다. P.S.>그런데 류성욱목자가 왜 이렇게 좋아하고 있지요? 이번 벧엘 목장의 퀴즈 입니다. 한번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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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2
    전 순미Dec 17.2013 샘물목장 12/15일 모임
    샘물목장이 12/15일, 목자 가정에서 저녁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기다리던 새 식구를 맞아 (김진우, 선예 부부) 환영회겸, 자축하는 모임이었는데요... 이우영 형제님의 찬양 인도로 찬양을 부른 후 교회와 교역자들을 위해서, 그리고 목원들 서로를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떤 자매는 너무 좋아서 눈가에 눈물이 고였다고 합니다.  찬양 후 맛있는 식사를 기다리는 형제님들 모습 보시지요...  장난꾸러기 아이들 같기도 하고... 쓸어도 떨어지지 않는 낙엽들 같기도 하고.. 그동안 저희 목장은 주로 교회에서 목장 모임을 가졌는데, 오랫만에 가정에서 좋은 교제 시간을 갖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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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1
    백윤기Dec 17.2013 Evangelii Gaudium
    교황 프란시스는 좀 특히한 분이신 것 같다. 그가 주교로 임영되었을 때도 축하객들이 먼 곳에서 오는 것을 고사하고 그 여비를 불우이웃돕기에 보내라고 부탁하였다한다. 이번 교황으로 취임하였을때에도 마찬가지였고. 취임후에도 관저를 고사하고 2 bedroom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다 한다. 지난 부활절때에는 관례를 깨고 세족식에는 소년형무소를 찾아가 이슬람 교도를 포함한 범죄자들의 발을 씻어주며 위로하였다. 그들이 얼마나 놀랐는지 대개는 눈물을 흘리며 발을 맡겼다한다.  (기사 읽기) 어제 그는 모든 카토릭 사제와 신도들에게 보내는 친필서한을 보내었다.  이름하여 Evangelii Gaudium. 그 전문과 요약은 아래와 같다: 전문보기: http://www.vatican.va/holy_father/francesco/apost_exhortations/documents/papa-francesco_esortazione-ap_20131124_evangelii-gaudium_en.html# 요약읽기: http://www.catholicworldreport.com/Blog/2746/A_helpful_summary_of_the_Apostolic_Exhortation_Evangelii_Gaudium.aspx#.UpYoF8TYjso 교회가 대형화되면 피할 수 없이 조직이 되어버리고 유기체적인 그 본질은 사라져버린다. 그 수장은 조직관리에 전념할 수 밖에없는 모습이 되어버린다. 유기체의 정의는 세포와 세포가 맡닿아 상생하는 공동체를 말한다.  한 세포가 죽어버리면 옆의 세포도 결국 파멸하고, 한 세포가 융성하면 그 옆에 세포도 왕성해지는 것이다. 조직은 다르다. 능률위주, 기능위주, 이익위주이다.  필요없는 세포는 퇴출시키던지, 없어져 주는 것이 당연한 방식이다. 21세기 들어서 사회의 많은 조직들이 1%가 99%에 군림하는 형태가 되어버렸다. 중산층은 무너져가고 화려한 세상에 뒷전에는 비참하게 survive 해가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프란시스의 Evangelii Gaudium 은 이와같은 사회풍조에 맡서는 크리스챤들의 역활을 강조하고 있다. 대형교회 목사들의 비리가 이제는 다반사가 되어버린 오늘날 프란시스의 Evangelii Gaudium 은 아주 신선한 산소바람 같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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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0
    Jeeyoung KimDec 16.2013 본질 회복 - 관계
    생각해볼 만한 인용을 접하게 되어 나눕니다.  미국 상원의 채플린이었던 리차드 하버슨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기독교는 팔레스타인에서 관계(그리스도와의)로 출발하였다. 그것이 그리스로 넘어가서 철학이 되었고, 로마로 넘어가서 제도가 되었다. 마침내, 기독교는 미국으로 건너와 엔터프라이즈(기업)이 되었다" 관계가 본질이라면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듣는 그 고요한 자리로, 친밀한 대화인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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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29
    lynnDec 14.2013 NCBC Faith Land Weekly News Letter (12/11/2013)!
    Hello All,Can you imagine if  an angel appears to you and tells you news about the birth of the Messiah! How will you react?^^The Gospel of Jesus is amazing news! God sent His Son, Jesus, to earth to be our Savior. Jesus was born just like how we were born, and He grew up just like how we grow up. But Jesus never sinned--ever!He always obeyed God perfectly. Even though Jesus never sinned, He died to take the punishment for our sins. Not only did Jesus die for us, but He came back to life so we could know that we can be completely forgiven. That is the Gospel, God's plan for you and me. All we have to do to receive that forgiveness is to repent of our sins and trust in Jesus.Jesus is the only reason we celebrate Christmas! Jesus was God's gift to us. God gave us the very best gift--His only Son--so that we can be forgiven of our sins and have eternal life!That was the message for the first worship time~^^Memory verse is Luke 2:30-32 (NIV)"For my eyes have seen your salvation, which you have prepared in the sight of all people, a light for glory to your people Israel."   -Luke 2:30-32For the second worship time, I shared the story about FORGIVENESS.Peter asked Jesus how many times he had to forgive someone who had wronged him.Peter must have thought that forgiving someone 7 times was pretty generous. But Jesus blew him away and said he should forgive 70 times 7x!The parable of the Unmerciful Servant is a lesson of FORGIVENESS in Matthew 18:21-35.70 times 7 means every time and that even God never remembers our sin.  That is complete FORGIVENESSWe are so generous to ourselves but not to others!We should forgive others because God always forgives us!I pray that you all have a blessed rest of the week and stay warm~Love in Him,Young Ahn Gansa..........................................................................................................................................................................................안녕하세요, Faith Land 부모님들!모두들 한번 상상을 해보세요? 만약 천사가 나타나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는 소식을 여러분에게 전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예수님의 태어나심과 이 복음은 정말 굉장한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예수님을 이땅에 구세주로 보내셨습니다. 우리들과 똑같이 태어나셨고, 우리들이 성장한 것처럼 예수님도 자라나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들과 달리 죄가 없으신지요 분입니다!그분은 하나님께 절대 순종하셨습니다!죄가 없으신지요 분이 우리들의 죄를 대신 짊어 지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돌아가셨지만 다시 부활하셔서 우리 죄를 다 사하셨습니다.이것이 복음입니다! 여러분들과 저를 위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 우리 죄를 자백하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우리들은 죄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예수님만이 이 크리스마스를 기뻐하는 단 하나의 이유입니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선물! 가장 좋은 선물- 그의 아들- 예수님으로 인하여 죄사함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이것이 1부 예배에서 아이들과 나눈 메시지입니다. 암송구절은 누가복음 2장 30절에서 32절입니다."For my eyes have seen your salvation, which you have prepared in the sight of all people, a light for glory to your people Israel."   -Luke 2:30-322부 예배에서는 용서에 대하여 설교하였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께 여쭈어봅니다. "만약 다른 사람이 저에게 잘못을 하면 몇 번까지 용서해 주어야 합니다? 7번까지입니까?"아마도 베드로는 7번이라면 아주 넉넉한 마음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하지만 예수님께서는 70번의 7배를 용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왕에게 많은 빚을 탕감받은 자가 자기에게 빚을 진 자를 용서하지 않았던 이야기가 비유로 마태복음 18장 21절에서 35절에 적혀있습니다.70번의 7배는 결국 "항상, 언제나 용서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하나님께서는 용서하실 뿐아니라 저희들의 죄를 기억도 하지 않으시고, 다시 묻지도 않으십니다! 완전한 용서! 우리는 때로는 스스로에게 무척 관대하지만 다른이에게 그렇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신 것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을 용서하여야 합니다!그럼, 남은 한 주도 주님의 축복가운에 거하시고,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기도드리며,안 영남 간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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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28
    mcsongDec 12.2013 디사이플 목장 모임(12/08/13)
    디사이플 목장이 목자님(김태원, 김경애)댁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빌립보서 4장 6절과 7절 말씀을 다 함께 묵상하고, 삶의 염려와 근심 걱정에 대해서 나눈 좋은 시간이었습니다.아쉽게도 사진에는 없지만(밥 먹느라 사진 찍는걸 까먹었습니다), 너무나 맛있는 저녁 만찬을 목자님께서 준비해 주셔서 행복한 저녁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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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27
    오정아Dec 10.2013 강대상꽃꽂이(12/8/2013)
    이번주 강대상에 드려진 헌화입니다. 다음은 꽃꽂이하신 자매님의 기도글입니다. 매년 마지막달에는 모두들 가는 세월을 못내 아쉬워 지나간 추억들을 그리워하며 애써 태연한척 담담히 새해를 맞이하는 이들도 많은것 같다.12월이면 이상하게도 더 추운것 같기도 하고 더 외로운것 같기도 하는데, 난 유난히도 친정부모님이 더 그립기도 하다.이시간에 부모님들은 얼마나 더 쓸쓸하실까? 그저 자식들의 행복만을 위해 밤낮으로 기도하며 눈물로써 외로움을 달래실것 같다.. 모처럼 친정부모님 목소리라도 듣고싶어 전화를 하면 귀찮은듯이 한국에 올 필요도 없고(비행기값 아끼라시며) 선물도 필요없고 (부담 주기싫으시다며) 전화도 자주하지말고( 시간낭비) 무조건 걱정말라시며 그저 너희들이나 잘살라고 하시면서 내심 걱정하는 목소리로 안절부절 하신다..기다렸다듯히 난 "알았어" 하며 전화를 끊으며 궁시렁 궁시렁(뭐 누가 건어물이나 고추가루 필요하다 그럴까봐서....) 거린다. 돌아보니 난 친정부모님들을 챙겨드린것이 아무것도 없었다.뭐든 항상 괜찮다고 하시고 용돈도 필요없다 하시기에 당연히 필요없는줄만 알고 그냥 지나쳐 버렸으니.무심한건지, 불효인지....얼마나 서운하셨을까 먼 미국땅에 있는 딸과 손주가 얼마나 그리우실까? 한번도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불효 막심한 딸이 오늘 이시간을 통해 주님께 회개한다. 이제 나도 자식을 키워보니 늦게나마 부모님이 얼마나 내게 소중한 분이신지를 조금은 알수있을것 같다. 형제 자매님들, 잊지마시고 , 이시간도 자식들이 그리워 쓸쓸하게 보낼 부모님들을 생각하며힘들지만 찾아뵙고, 정담 나누고, 안부전화 챙겨드리고, 조금이나마 용돈드리면 얼마나 흐뭇해 하실까?"어머니의 넓은 사랑 귀하고도 귀하다 그사랑이 언제든지 나를 감싸줍니다 내가 울때 어머니는 주께 기도 드리고 내가 기뻐 웃을때에 찬송부르십니다"(찬송304절1) 귓가에 속삭이듯 어머니의 부드러운 음성이 들리는 것 같다. 이번주는 특별히 우리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들의 소중함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한주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한주 한주 지날수록 점점 더 프로의 느낌을 주는 꽃꽂이로 강단을 빛내주신 자매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물질로도 봉헌하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모든 영광은 언제나 우리곁에서 함께 동행하시는 주님께 모두 올려드립니다. 소재:Rose, Misc,Lemon Leaf, Overtime,Mini Carnation, Delphinium Hyb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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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26
    lynnDec 06.2013 NCBC Faith Land Weekly News (12/4)!
    Hi Everyone,I hope you all have been having a wonderful week! :)It's almost Jesus' birthday!We decorated the Christmas tree in the Faith chapel last Saturday.And some of our youth kids and CM kids had fun decorating the Faith chapel and Joy chapel~Thank you so much! :)I shared the story of Mary and Joseph at the first worship last Sunday (Luke 2:10-11). Joseph and Mary were just another young couple, probably teenagers. An angel just showed up and told Mary that she was going to have a baby. This wasn't just any baby either. It was God's Son. It should be no surprise that Mary had questions. She wasn't even married yet. And Joseph found out Mary was pregnant. He knew he was not the father, so he decided not to marry her. Then, an angel appeared to him in a dream and told him the story was true. Mary was pregnant with God's Son. The angel told Joseph to go ahead and marry her. God chose Mary and Joseph to be the earthly parents of Jesus!At the second worship, I talked about Jesus walking on water. After feeding 5.000, Jesus sends His disciples ahead of Him in a boat to cross the Sea of Galilee. And Jesus went up to the mountainside by himself to pray. Even in His busy schedule, spending time with God is priority for Jesus. Several hours later in the night, the disciples encounter a storm and Jesus comes to them, walking on the water. Peter replies, "Lord, if it's you, tell me to come to you on the water." So Jesus invites Peter to come. Peter gets out of the boat and begins walking on the water toward Jesus. But when Peter takes his eyes off Jesus and sees the wind and waves, he began to sink. Focusing on the difficult circumstances will cause us to get under our problems. But like Peter, if we cry out to Jesus, He catches us by the hand and raises us above the seemingly impossible surroundings. When Jesus gets in the boat, the storm ceases. When we have Jesus "in our boat" the storms of life will be calmed and we can worship Him!I really pray that you all have a blessed and joyful December because of Jesus!Love in Christ,Young Ahn GansaPS We will be having a Room moms meeting this coming Sunday (12/8) at 11am in Room 8! Thanks~...........................................................................................................................................................................................................안녕하세요~ 12월 첫째주, Faith Land의 소식입니다.이제 곧 예수님의 생일입니다! 지난 토요일, 우리 몇명의 청소년부 자녀들과 유년부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Faith Chapel과 Joy Chapel에 하는 것을 도와 주었습니다. 함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지난 주일, 1부 예배에서는 조셉과 마리아에 대하여 설교하였습니다 (누가복음 2:10-11). 아마도 16살정도의 마리아가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임신을 하게 될 것을, 그것도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잉태할 사실을 천사를 통해 알게 됩니다. 조셉 또한 마리아의 임신 소식에 마리아와 결혼하지 않을 것을 결심합니다. 하지만 천사가 조셉의 꿈에 나타나 마리아를 데려올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얘기해 줍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조셉과 마리아를 이땅에서의 예수님의 육신의 부모로 선택을 하셨습니다!2부에서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갈릴리 호수를 배로 건너 가 있으라고 말씀하시고, 산으로 혼자 가셔서 기도하시며, 하나님과의 시간을 가지십니다! 몇시간 후에 폭풍을 만난 제자들은 물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보고 놀라게 되고, 베드로는 자기도 물위를 걷게 해달라고 예수님께 청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향해 물위를 걸어가던 베드로는 바람과 거센 물결앞에 호수에 빠지게 되고 예수님께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릅니다.예수님을 바라보던 우리들은 쉽게 우리의 삶가운데 만나게 되는 어려움 앞에 좌절하고 넘어지지만, 베드로처럼 예수님께 도움을 청하면, 예수님은 언제든지 우리의 삶가운데로 들어오셔서 폭풍을 잠재우시며, 우리가 예수님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십니다!예수님으로 인하여 행복하고 축복받는 12월, 한달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주님의 사랑안에서,안 영남 간사 드립니다.PS 오는 주일 (12/8), 룸맘들의 모임이 8번방에서 11:00-11:30am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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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아Dec 03.2013 강대상꽃꽂이(12/01/2013)
    이번주 강대상에 드려진 헌화입니다. 2013년도 마지막달인 12월 첫주일입니다. 남은 한달도  승리하신 주님을 찬양하심으로 잘 마무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다음은 꽃꽂이하신 은실자매님의 기도글입니다. 어느새 달력이 한장 남았네요 언젠부턴가 12월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안감.....늦게 얻은 아들에 대한 걱정이 너무 지나쳐 사랑보다는 집착때문인지 더 불안하고 초조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아들이 미치도록 이쁠때면 "누구아들이 요렇게 이쁘지?"하면 "엄마아들 아빠아들예요"꼭 엄마가 먼저다 난 자지러지게 행복해하며 아들을 꼭 껴안고 뽀뽀세례를 한다. 그런데 작년부터는 "누구아들이 요렇게 이쁘지?"하면 "할무니 아들 하부지아들예요"한다.아들은 엄마얼굴에 팔자주름이 영락없는 할무니라한다.아들의 그 한마디가 1%가 빠져나가 불행하다는 좌절감에 빠진다.아무것도 아닌 아주 사소한것에 마음아파하며 왜 불로초는 없을까? 하는 나의 어리석음에 조용히 기도한다.따뜻한 가정 ,기도할때의  평화로움, 감미로운 아들의 숨소리 ,항상 우리 가정을 위해 새벽기도하시는 부모님 ,사랑하는 친구들의기도,순간 1%의 불행이 1%의 행복으로 내게 살며시  희망찬 앞날을 바라보자며 기쁨과 감사라는 친구가 바람처럼 다가온다. 정말 감사하지요? 기쁨과 감사라는 친구요. 항상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시는 한주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한결같이 강단을 아름답게 단장함으로 은혜로운 예배를 드릴수 있게 준비해주신 자매님께 감사드리며또한 물질로도 봉헌하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이모든 영광은 오늘도 살아계셔서 우리곁에 항상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모두 올려드립니다.   소재:Rose,Bear Grass,Spider Mum,GlitterdM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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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nnNov 30.2013 NCBC Faith Land Weekly News Letter (11/28/2013)!
    Hello Everyone,The weather is getting cold but I feel so warm because Christmas is right around the corner!This past Sunday, the Faith kids and I had a great Thanksgiving worship and lunch together~Thank you to all the parents who prepared the delicious lunch for us!During the first session, I talked about Isaiah's preaching to Israelites (Isaiah Chapter 53).God promised that the Messiah would come from King David's family and is described in Isaiah's prophecy. God planned a very long time ago that Jesus would die on the cross for our sins. Seven hundred years before Jesus was born, the prophet Isaiah wrote that this would happen! Jesus was the servant who suffered so that those who trust in Him could be forgiven.The Bible story of the second session was how Jesus fed the 5,000 (John 6:1-13)!In his Gospel, John tells the story of a day when Jesus was being followed by a huge crowd of 5,000 men. In addition, women and children were also present.Jesus asked His disciple Philip where they could buy food to feed the gathering. Philip replied that they did not have enough money. Andrew pointed to a boy in the crowd with a basket of five loaves of barley bread and two fish. Jesus took what the boy had and prayed to thank God, and then started passing the bread out to everyone. Jesus recognized an opportunity to teach a tremendous lesson by performing one of His most spectacular miracles!Through both of the stories, God's greatest gift to us is His Son, Jesus.By trusting in Jesus as Lord our Savior, believers receive the gift of reconciliation with our God and of salvation. :)Let's be thankful for Jesus always and not just in this special season.And our church campaign for December is to "Look around the families and neighbors!" Let's love each other and care for each other!During this special season, many families will be traveling. I encourage that you can worship God on Sunday wherever you are~At the Christmas joint worship, there will be a baptism.If your child is ready for baptism in the 5th grade class, please let me know! And I am planning to decorate the Christmas tree in the Faith chapel this Saturday (11/30). If your child wants to participate, please bring them to the Faith chapel at 9am~ :)I pray that you all have a Happy Thanksgiving in The Lord!"Enter His gates with Thanksgiving and His courts with praise. Give thanks to Him and praise His name. -Psalm 100:4Blessings,Mrs. Ahn ...................................................................................안녕하세요~ 점점 추워지는 요즈음이지만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는 사실이 제마음을 따뜻하게 만듭니다!지난 주일에는 아이들과 추수감사예배를 드리고, 친교실에서 선생님들과 우리 아이들이 점심도 함께 먹었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1부예배에서는 선지자 이사야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전하는 메시지에 대하여 아이들과 나누었습니다 (이사야서 53장).하나님께서 메시아가 다윗왕의 자손으로 오실 것을 약속하셨으며, 그 모습 또한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십니다.이미 오래전부터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 가실 것을 하나님은 계획하시고, 예수님이 탄생하시기 700년 전에 이미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셨습니다!예수님은 섬기는 자로 이땅에 오셔서 고난 받으셨으며,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죄사함을 받게 됩니다!2부예배에서는 예수님께서 5,000명을 먹이신 오병이어의 기적에 대하여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요한복음 6:1-13).예수님의 제자 요한은 그의 복음서에서 예수님께서 많은 무리들에게 둘러싸여 (많은 여자들과 아이들도 또한 함께 하였습니다.) 있던 일을 이야기합니다.예수님께서 무리들을 먹이시려고, 제자 빌립에게 물으십니다. 그러나 빌립은 음식을 살 충분한 돈이 없다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안드레는 한 소년이 도시락으로 가지고 온 다섯개의 빵과 2개의 물고기를 예수님께 보여 드립니다. 예수님께서 그 음식위에 축사하시고무리들에게 나누어주셨을 때에 모두가 배불리 먹고 남은 음식이 12바구니가 되는 기적을 행하셨습니다!우리는 이 두 이야기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은 바로 예수님이시라는 사실과 이러한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감사의 달 뿐아니라 항상 예수님께 감사드리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그리고 오는 12월 새누리의 켐페인은 "주위를 돌아보자!" 입니다. 가족들과 이웃들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한 달이 되시기를 바랍니다!크리스마스 연합예배에서 있을 침례식에 관심이 있는 5학년 부모님들께서는 저에게 연락을 부탁드립니다!또한 11월과 12월에는 가족여행이 많은 계절입니다. 계시는 곳에서 꼭 주일예배를 드리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는 토요일 (11/30)에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Faith Chapel에서 합니다.참여를 원하는 자녀들은 9시까지 교회로 데려와 주세요! 그럼, 모두들 행복한 추수감사 기간이 되시기를 기도드리며, 안 영남 간사 드립니다.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편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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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youngKimNov 29.2013 믿음 목장 모임(11/27/13)
    11/27(수) 서용석,류지숙 목자님 댁에서 목장 모임겸 Thanksgiving 전야제로 모였습니다. 서용석 목자님께서 아침부터 터키를 굽기 시작하셔서 10시간 후에 저 사진처럼 노릇노릇 하게 먹음직스러운 녀석(?)으로 선보여 주셔서 다들 감탄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목원들을 향한 섬김과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마음이 터키를 통해 전달되어져서 가슴 뭉클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자~이제 터키를 손질하는 시간~^^ 10년차 주부 두 아주머니(?)께서 손에 장갑을 끼시고 날렵한 손놀림과 엄청난 힘으로 큼지막한 터키의 살들을  매의 눈으로 자~알 발라내셨다는....^^;; (닭고기는 쭉쭉 잘도 찢어지던데...터키는 영~~) potluck으로 준비하신 음식들과 (한 자매님의 열성적인 지도로 제대로된 Thanksgiving 음식들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손에 손을 잡고 감사의 찬송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드린 후...... 드뎌 10시간 구운 터키 시식~~~ (류지숙 목녀님께서 큼지막한 햄도 요리해 주셔서 입이 너무 즐거웠답니다...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식사 후, 처음 참석하신 새가정을 위해서(심익승/신혜원 가정) 간단히 각 가정을 소개한 후...2013년도에 감사했던 일들을 나누며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눔 후~~박규철, 박소희 자매님 가정이 재미난 레크리에이션을 준비해 오셔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켜 주셨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처음 참석하신 심익승/신혜원 자매님 가정과 조금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참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어린 아이와 같은 형제, 자매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서도 흐뭇한 미소를 지으시며 우리와 함께 하셨을 거라는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먼 타지에서.....특히 이런 대명절 기간에 보고싶은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없어서 외로울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을 하나님께서는 교회라는 공동체를 통해 만나게 하시고, 그리고 목장 이라는 작은 교회를 통해 더 깊은 교제와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나누게 하셔서 더없이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들이였습니다...! 새로오신 심익승/신혜원 자매님 가정이 목장 식구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더 깊이 주님을 만날 수 있게 되시길 진심으로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귀한 목장 모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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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beccaNov 28.2013 AWANA Operation Christmas Child-> Drop off
    추수 감사절을 맞이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진들을 올립니다.  귀한 아이들 그리고 많은 부모님들과 선생님들 도움으로 새누리 AWANA 에서 91 개에 shoebox 를 채워서 Drop Off 하였습니다.  아주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Cubbies: SPARKS:Each box was sealed with prayer: T&T: Drop off Day! 이 선물들을 받을 아이들을 위해 계속 기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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