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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멘 9기 - 화요일 저녁반 - 끈질김 - 이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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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훈
조회 44회 작성일 26-01-0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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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속에서 그리고 삶의 끝에서 소망하는 단 한가지의 것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 서게 되었을때 하나님께서, "수고하였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고 말씀해주시는 것 외에 이세상의 다른 어떠한 소망도, 어떠한 재능도, 어떠한 재물도, 어떠한 성과도 나에게는 크게 관심이 없다. 

그 완주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매일매일 나의 나약함과 싸우고, 나의 죄악된 모습들과 싸우고 살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나의 삶의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 다시한번 체계적으로 되새겨주어서 기쁘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끈질길 겸손을 마음속에 삶속에 새겨서 예수님의 진실되신 그 사랑하심을 본받을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한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명령하시는 말씀하시는 모든것을 순종함으로 성실함으로 하나님을 위해서 내 모든것을 드려 지켜낼수 있기를 소망한다. 

어제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오늘 한국의 모교회의 송구영신 예배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많은 믿음의 선배님들, 그리고 제자들이 충성되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앞에 고백하는 모습을 보면서 눈물이 났다. 우리가 이제는 한국과 미국이라는 먼 거리와 다른 시간에 살고 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죽도록, 죽기까지 순종하여 하나님께 찬양과 예배드리는 우리의 아름다운 삶을 허락하여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다시 만나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리는 그날이 한국이 될지, 아니면 천국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날을 소망하고 기대한다. 


나에겐 하나의 비전이 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사는것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연단하시고 언제 어떤 모습으로 부르실지는 모르겠지만, 그 하나님의 비전을 가지고 있기에 나의 삶은 끈질기게 완주할 수 있을것이라고 믿는다. 그날이 모세/갈렙과 같이 노년이 될지, 여호수아 같이 장년의 때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주님께서 나를 사용하실 그날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매일 새롭게 되며, 나의 죄악된 모든 생각과 행동을 주님의 은혜로 고쳐서, 하나님이 쓰시기에 편한 그릇, 충실한 종이 되어가길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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