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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맨 9기-목요 오전반, 끈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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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진아
조회 78회 작성일 25-12-26 14:58

본문

이 책의 서두는
 “이 땅에서의 생이 끝날 때 우리의 전부이신 하나님께 칭찬을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질문을 던진다.
삶에 끝에, ‘주님께 칭찬받는 종’, 그 푯대를 향해 달려가기 위해, 저자는 우리가 은혜의 무기를 사용하기를 촉구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됨에 감사로 끝나는 것이 아닌, 그것이 능력임을 일깨워 그 능력을 사용하길 거듭 강조한다.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요한일서 2:6)
저자는 ‘우리는 왕의 자녀이며, 능력자다!!’라고 끝없이 상기시킨다.

능력자는..
1)적당히 지내지 말라! 세상의 헛되고 피상적인것과 끝까지 싸워라!
세상의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는 노젓기를 멈추지 말아야 함을, 적당히 타협하고 안주하는 신앙을 멈추고 세상의 핍박이나 조롱에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소망과 순종을 절대로 포기 하지 않는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
진리는 유행을 타지 않는다.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하신 하나님의 진리만 붙들고 저항해야 한다.

2)삶의 문제를 다스리라! 마귀와 싸워라!
나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우리 모두 함께 하늘 나라에서 권세와 능력의 자리에 앉아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에서 왕인데, 오히려 세상의 눈치를 본다.
다니엘처럼, 나의 신분을 아는 자로, 오히려 세상의 중심을 우리에게 돌릴 뿐 아니라, 마귀에게 쫄지 않고 굳건히 서 있어야 한다.
마귀와 싸우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말씀대로 살고 순종하고 말씀으로 공격해야 한다. 내 생각과 내 방법으로 마귀를 이길 수 없음을 알고 내려 놓아야 한다.

3)영적 무장으로 간절히 기도하고 승리하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6:18)
우리가 항복하지 않고 끈질기게 맞서 싸우면 항상 승리한다. 그것은 우리 삶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며 계획이다. 우리에게 그리스도와 같이 고난 받기 위해 무장하라고 말한다. 무장을 위한 주된 방법은 기도이다. 그저 마음만 있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열쇠가 나온다. 우리의 육신은 언제나 저항이 가장 적은 길을 택하려 하지만, 기도는 육신의 욕망을 이길 내적인 힘을 길러 주고, 고난과 박해가 우리를 멈추게하거나 패배 시킬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움츠렸던 기도들을 다시 하자!’, ‘마귀와 매 순간 대적하자’라는 결단을 하게됐다.
 
나에게 현실이 크게 보여, 하나님께서 기도하라고 마음 주셨는데도 움츠렸던 기도들이 있다. 이제 다시 꺼내서 더 큰 소망으로 기도하고 있다. (ex. 오빠네 가정의 회복)

책에서 알려 준 마귀를 대적하는 방법으로 나를 공격해 오는 어둠과 맞서 싸우게 된다.

“이 산통과 허약의 더러운 영아 내 아들을 괴롭히는 너를 더 이상 참아 줄 수가 없다. 리사의 가족에게 전에 내려오는 이 저주를 내가 끊어버리기 원한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에디슨에게 내 더러운 손을 떼어라 지금 당장 떠나고 다시 돌아 오지 마라. ”

책에서의 대적기도를 내 삶에 응용하여 적용하며 그 힘을 맞보게 된다.

내게 하나님의 능력이 있음을, 내가 다스리는 자임을 끝없이 알려 주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본다. 내 앞에 있는 허들들을 순종으로 넘어 하나님께 칭찬 받는 날까지 온 힘 다해 걸을 수 있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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