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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입니까 (15th 디사이플 목요일 아침반 한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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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ong Yee Han
조회 79회 작성일 25-12-3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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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입니까
이책을 받고도 시작하기가 쉽지않았습니다. ‘제자입니까‘ 라는 제목이 저희마음을 불편하게 하였습니다. 제자반을 듣고있으면서 제가 어떤 제자가 되길 원하는지, 하나님이 이시간을 통해 무엇을 말씀하시고 싶으신지 깊이 생각해보지못했습니다.  이렇게라도 붙어있지않으면 하나님과 멀어질까봐 두려웠고 강의와 훈련을 통해서라도 조금이라도 순종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나 봅니다.  후안 목사님의 책속에 ‘우리 안에 이기심이라는 투터운 담이 둘러져있기때문이다’ 라는 문구가 저의 깊은 자아를 보여주는것 같았고 예수님이 내안에 계신다고 하면서도 그렇게 살지못하는 제 모습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있다‘는것은 그분을 닮는 살아가는것, 주님이 주신 가장 큰 계명은 ‘네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 사랑이 가장 큰계명인데도, 받는사랑에만 집중하며, 그 안에서 안주하며 소화시키기를 게을리 하고있는 저를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주님 제가 무엇을 할까요 묻기보다 무엇을 해주실꺼에요 라고 기대하며 살아온 저의 삶에 책임을 깨달으며 주님이 다시오실 그날 그분앞에서 얼굴을 감추며 서있는 저를 상상해보게 됩니다.
제자의 삶은 단순히 성경의 지식을 쌓는것이 아니라 다른이들을 양육하는것이라는 말씀에 저의 가정부터 돌아보며 올바른 양육은 나의 삶의 실천을 통해 이루어짐을 깨닫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믿어  말씀이 살아서 내가 죽는 삶의 실천을 통해 한 영혼이 살아나고 그 영혼들이 배가되는 삶이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며 그 사명이 저의 사명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세상 그 어떤것도 예수님의 사랑보다 큰것이 없기에 ‘사랑은  율법의 완성’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갈때 나머지 열매는 가진것이라는 말씀을 붙들며 제마음에 사랑을 부워주셔서 사랑과 평안의 실상을 드러내는 실천 삶을 소망합니다.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이 모든영광을 홀로 받으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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