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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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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특별 새벽 부흥회, 여섯째날, "예수님 앞으로 나오라!" 호성기 목사 출애굽기 27:9~19 Nov 03.2021
    2021년 11월 3일 수요일 "21일 다니엘 특별 새벽 부흥회" 여섯째날, 주제: 살아있는 성도, 살아있는 교회로 지어져 가라 (벧전 2:5)출애굽기 27:9~19[성막의 뜰]9.  ○너는 성막의 뜰을 만들지니 남쪽을 향하여 뜰 남쪽에 너비가 백 규빗의 세마포 휘장을 쳐서 그 한 쪽을 당하게 할지니10.  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받침 스물은 놋으로 하고 그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으로 할지며11.  그 북쪽에도 너비가 백 규빗의 포장을 치되 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기둥의 받침 스물은 놋으로 하고 그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으로 할지며12.  뜰의 옆 곧 서쪽에 너비 쉰 규빗의 포장을 치되 그 기둥이 열이요 받침이 열이며13.  동쪽을 향하여 뜰 동쪽의 너비도 쉰 규빗이 될지며14.  문 이쪽을 위하여 포장이 열다섯 규빗이며 그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요15.  문 저쪽을 위하여도 포장이 열다섯 규빗이며 그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며16.  뜰 문을 위하여는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수 놓아 짠 스무 규빗의 휘장이 있게 할지니 그 기둥이 넷이요 받침이 넷이며17.  뜰 주위 모든 기둥의 가름대와 갈고리는 은이요 그 받침은 놋이며18.  뜰의 길이는 백 규빗이요 너비는 쉰 규빗이요 세마포 휘장의 높이는 다섯 규빗이요 그 받침은 놋이며19.  성막에서 쓰는 모든 기구와 그 말뚝과 뜰의 포장 말뚝을 다 놋으로 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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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6
    2021년 특별 새벽 부흥회, 다섯째날, "예배자로 살라!" 호성기 목사 출애굽기 31:12~17 Nov 02.2021
    2021년 11월 2일 화요일 "21일 다니엘 특별 새벽 부흥회" 다섯째날, 주제: 살아있는 성도, 살아있는 교회로 지어져 가라 (벧전 2:5)출애굽기 31:12~17[안식일]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14.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거룩한 날이 됨이니라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죽일지며 그 날에 일하는 자는 모두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어지리라15.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누구든지 반드시 죽일지니라16.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17.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에 일을 마치고 쉬었음이니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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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특별 새벽 부흥회, 넷째날, "내 장막집을 죽여라!" 호성기 목사 출애굽기 33:7~11 Nov 01.2021
    2021년 11월 1일 월요일 "21일 다니엘 특별 새벽 부흥회" 넷째날, 주제: 살아있는 성도, 살아있는 교회로 지어져 가라 (벧전 2:5)출애굽기 33:7~11[회막]7.  ○모세가 항상 장막을 취하여 진 밖에 쳐서 진과 멀리 떠나게 하고 회막이라 이름하니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진 바깥 회막으로 나아가며8.  모세가 회막으로 나아갈 때에는 백성이 다 일어나 자기 장막 문에 서서 모세가 회막에 들어가기까지 바라보며9.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때에 구름 기둥이 내려 회막 문에 서며 여호와께서 모세와 말씀하시니10.  모든 백성이 회막 문에 구름 기둥이 서 있는 것을 보고 다 일어나 각기 장막 문에 서서 예배하며11.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눈의 아들 젊은 수종자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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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4
    2021년 특별 새벽 부흥회, 셋째날, "새 언약으로 살라!" 호성기 목사 사도행전 7:44 Oct 30.2021
    2021년 10월 30일 토요일 "21일 다니엘 특별 새벽 부흥회" 셋째날, 주제: 살아있는 성도, 살아있는 교회로 지어져 가라 (벧전 2:5)사도행전 7:44광야에서 우리 조상들에게 증거의 장막이 있었으니 이것은 모세에게 말씀하신 이가 명하사 그가 본 그 양식대로 만들게 하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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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특별 새벽 부흥회, 둘째날, "예수 중심으로 구조 조정하여 살라!" 호성기 목사 출애굽기 40:38 Oct 29.2021
    2021년 10월 29일 금요일 "21일 다니엘 특별 새벽 부흥회" 둘째날 주제: 살아있는 성도, 살아있는 교회로 지어져 가라 (벧전 2:5) 출애굽기 40:38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에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서 그들의 눈으로 보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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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2
    2021년 특별 새벽 부흥회 첫째날, "성막은 나를 찾아오신 예수님의 모형이다" 호성기 목사 히브리서 8장 Oct 28.2021
    2021년 10월 28일 목요일 "21일 다니엘 특별 새벽 부흥회" 첫째날 주제: 살아있는 성도, 살아있는 교회로 지어져 가라 (벧전 2:5) 히브리서 8장[새 언약의 대제사장]1.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2.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3.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 드림을 위하여 세운 자니 그러므로 그도 무엇인가 드릴 것이 있어야 할지니라4.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라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 이는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5.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6.  그러나 이제 그는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그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라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라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8.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여 말씀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라9.  또 주께서 이르시기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그들과 맺은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였노라10.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그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라12.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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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
    "나는 욥처럼 기도하여 보았는가?" 호성기 목사 욥기 13:20~28 Oct 27.2021
    욥기 13:20~28[욥의 기도]20.  ○오직 내게 이 두 가지 일을 행하지 마옵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얼굴을 피하여 숨지 아니하오리니21.  곧 주의 손을 내게 대지 마시오며 주의 위엄으로 나를 두렵게 하지 마실 것이니이다22.  그리하시고 주는 나를 부르소서 내가 대답하리이다 혹 내가 말씀하게 하옵시고 주는 내게 대답하옵소서23.  나의 죄악이 얼마나 많으니이까 나의 허물과 죄를 내게 알게 하옵소서24.  주께서 어찌하여 얼굴을 가리시고 나를 주의 원수로 여기시나이까25.  주께서 어찌하여 날리는 낙엽을 놀라게 하시며 마른 검불을 뒤쫓으시나이까26.  주께서 나를 대적하사 괴로운 일들을 기록하시며 내가 젊었을 때에 지은 죄를 내가 받게 하시오며27.  내 발을 차꼬에 채우시며 나의 모든 길을 살피사 내 발자취를 점검하시나이다28.  나는 썩은 물건의 낡아짐 같으며 좀 먹은 의복 같으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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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
    "사람에게 이해를 구하랴? 하나님께 구하랴?" 호성기 목사 욥기 13:1~19 Oct 26.2021
    욥기 13:1~191.  나의 눈이 이것을 다 보았고 나의 귀가 이것을 듣고 깨달았느니라2.  너희 아는 것을 나도 아노니 너희만 못하지 않으니라3.  참으로 나는 전능자에게 말씀하려 하며 하나님과 변론하려 하노라4.  너희는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요 다 쓸모 없는 의원이니라5.  너희가 참으로 잠잠하면 그것이 너희의 지혜일 것이니라6.  너희는 나의 변론을 들으며 내 입술의 변명을 들어 보라7.  너희가 하나님을 위하여 불의를 말하려느냐 그를 위하여 속임을 말하려느냐8.  너희가 하나님의 낯을 따르려느냐 그를 위하여 변론하려느냐9.  하나님이 너희를 감찰하시면 좋겠느냐 너희가 사람을 속임 같이 그를 속이려느냐10.  만일 너희가 몰래 낯을 따를진대 그가 반드시 책망하시리니11.  그의 존귀가 너희를 두렵게 하지 않겠으며 그의 두려움이 너희 위에 임하지 않겠느냐12.  너희의 격언은 재 같은 속담이요 너희가 방어하는 것은 토성이니라13.  너희는 잠잠하고 나를 버려두어 말하게 하라 무슨 일이 닥치든지 내가 당하리라14.  내가 어찌하여 내 살을 내 이로 물고 내 생명을 내 손에 두겠느냐15.  그가 나를 죽이시리니 내가 희망이 없노라 그러나 그의 앞에서 내 행위를 아뢰리라16.  경건하지 않은 자는 그 앞에 이르지 못하나니 이것이 나의 구원이 되리라17.  너희들은 내 말을 분명히 들으라 내가 너희 귀에 알려 줄 것이 있느니라18.  보라 내가 내 사정을 진술하였거니와 내가 정의롭다 함을 얻을 줄 아노라19.  나와 변론할 자가 누구이랴 그러면 내가 잠잠하고 기운이 끊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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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9
    "정답이 아닌 해답을 주면서 살자!" 호성기 목사 욥기 11:12~20 Oct 23.2021
    욥기 11:12~2012.  허망한 사람은 지각이 없나니 그의 출생함이 들나귀 새끼 같으니라13.  만일 네가 마음을 바로 정하고 주를 향하여 손을 들 때에14.  네 손에 죄악이 있거든 멀리 버리라 불의가 네 장막에 있지 못하게 하라15.  그리하면 네가 반드시 흠 없는 얼굴을 들게 되고 굳게 서서 두려움이 없으리니16.  곧 네 환난을 잊을 것이라 네가 기억할지라도 물이 흘러감 같을 것이며17.  네 생명의 날이 대낮보다 밝으리니 어둠이 있다 할지라도 아침과 같이 될 것이요18.  네가 희망이 있으므로 안전할 것이며 두루 살펴보고 평안히 쉬리라19.  네가 누워도 두렵게 할 자가 없겠고 많은 사람이 네게 은혜를 구하리라20.  그러나 악한 자들은 눈이 어두워서 도망할 곳을 찾지 못하리니 그들의 희망은 숨을 거두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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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8
    "나는 오늘 누구를 변호하며 살 것인가?" 호성기 목사 욥기 11:1~11 Oct 22.2021
    욥기 11:1~111.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이르되2.  말이 많으니 어찌 대답이 없으랴 말이 많은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함을 얻겠느냐3.  네 자랑하는 말이 어떻게 사람으로 잠잠하게 하겠으며 네가 비웃으면 어찌 너를 부끄럽게 할 사람이 없겠느냐4.  네 말에 의하면 내 도는 정결하고 나는 주께서 보시기에 깨끗하다 하는구나5.  하나님은 말씀을 내시며 너를 향하여 입을 여시고6.  지혜의 오묘함으로 네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의 지식이 광대하심이라 하나님께서 너로 하여금 너의 죄를 잊게 하여 주셨음을 알라7.  ○네가 하나님의 오묘함을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완전히 알겠느냐8.  하늘보다 높으시니 네가 무엇을 하겠으며 스올보다 깊으시니 네가 어찌 알겠느냐9.  그의 크심은 땅보다 길고 바다보다 넓으니라10.  하나님이 두루 다니시며 사람을 잡아 가두시고 재판을 여시면 누가 능히 막을소냐11.  하나님은 허망한 사람을 아시나니 악한 일은 상관하지 않으시는 듯하나 다 보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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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7
    "하나님이 내게서 떠나심이 축복인가?" 호성기 목사 욥기 10:13~22 Oct 21.2021
    욥기 10:13~2213.  그러한데 주께서 이것들을 마음에 품으셨나이다 이 뜻이 주께 있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14.  내가 범죄하면 주께서 나를 죄인으로 인정하시고 내 죄악을 사하지 아니하시나이다15.  내가 악하면 화가 있을 것이오며 내가 의로울지라도 머리를 들지 못하는 것은 내 속에 부끄러움이 가득하고 내 환난을 내 눈이 보기 때문이니이다16.  내가 머리를 높이 들면 주께서 젊은 사자처럼 나를 사냥하시며 내게 주의 놀라움을 다시 나타내시나이다17.  주께서 자주자주 증거하는 자를 바꾸어 나를 치시며 나를 향하여 진노를 더하시니 군대가 번갈아서 치는 것 같으니이다18.  주께서 나를 태에서 나오게 하셨음은 어찌함이니이까 그렇지 아니하셨더라면 내가 기운이 끊어져 아무 눈에도 보이지 아니하였을 것이라19.  있어도 없던 것 같이 되어서 태에서 바로 무덤으로 옮겨졌으리이다20.  내 날은 적지 아니하니이까 그런즉 그치시고 나를 버려두사 잠시나마 평안하게 하시되21.  내가 돌아오지 못할 땅 곧 어둡고 죽음의 그늘진 땅으로 가기 전에 그리하옵소서22.  땅은 어두워서 흑암 같고 죽음의 그늘이 져서 아무 구별이 없고 광명도 흑암 같으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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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뜻대로 하나님을 우상으로 만들지 말라!" 호성기 목사 욥기 10:1~12 Oct 20.2021
    욥기 10:1~121.  내 영혼이 살기에 곤비하니 내 불평을 토로하고 내 마음이 괴로운 대로 말하리라2.  내가 하나님께 아뢰오리니 나를 정죄하지 마시옵고 무슨 까닭으로 나와 더불어 변론하시는지 내게 알게 하옵소서3.  주께서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학대하시며 멸시하시고 악인의 꾀에 빛을 비추시기를 선히 여기시나이까4.  주께도 육신의 눈이 있나이까 주께서 사람처럼 보시나이까5.  주의 날이 어찌 사람의 날과 같으며 주의 해가 어찌 인생의 해와 같기로6.  나의 허물을 찾으시며 나의 죄를 들추어내시나이까7.  주께서는 내가 악하지 않은 줄을 아시나이다 주의 손에서 나를 벗어나게 할 자도 없나이다8.  주의 손으로 나를 빚으셨으며 만드셨는데 이제 나를 멸하시나이다9.  기억하옵소서 주께서 내 몸 지으시기를 흙을 뭉치듯 하셨거늘 다시 나를 티끌로 돌려보내려 하시나이까10.  주께서 나를 젖과 같이 쏟으셨으며 엉긴 젖처럼 엉기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11.  피부와 살을 내게 입히시며 뼈와 힘줄로 나를 엮으시고12.  생명과 은혜를 내게 주시고 나를 보살피심으로 내 영을 지키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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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5
    "나와 하나님 사이에 중보자가 있다면" 호성기 목사 욥기 9:25~35 Oct 19.2021
    욥기 9:25~3525.  ○나의 날이 경주자보다 빨리 사라져 버리니 복을 볼 수 없구나26.  그 지나가는 것이 빠른 배 같고 먹이에 날아 내리는 독수리와도 같구나27.  가령 내가 말하기를 내 불평을 잊고 얼굴 빛을 고쳐 즐거운 모양을 하자 할지라도28.  내 모든 고통을 두려워하오니 주께서 나를 죄 없다고 여기지 않으실 줄을 아나이다29.  내가 정죄하심을 당할진대 어찌 헛되이 수고하리이까30.  내가 눈 녹은 물로 몸을 씻고 잿물로 손을 깨끗하게 할지라도31.  주께서 나를 개천에 빠지게 하시리니 내 옷이라도 나를 싫어하리이다32.  하나님은 나처럼 사람이 아니신즉 내가 그에게 대답할 수 없으며 함께 들어가 재판을 할 수도 없고33.  우리 사이에 손을 얹을 판결자도 없구나34.  주께서 그의 막대기를 내게서 떠나게 하시고 그의 위엄이 나를 두렵게 하지 아니하시기를 원하노라35.  그리하시면 내가 두려움 없이 말하리라 나는 본래 그렇게 할 수 있는 자가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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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는 죽이고 죄인은 살려라!" 호성기 목사 욥기 8:8~22 Oct 16.2021
    욥기 8:8~228.  ○청하건대 너는 옛 시대 사람에게 물으며 조상들이 터득한 일을 배울지어다9.  (우리는 어제부터 있었을 뿐이라 우리는 아는 것이 없으며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와 같으니라)10.  그들이 네게 가르쳐 이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마음에서 나오는 말을 하지 아니하겠느냐11.  ○왕골이 진펄 아닌 데서 크게 자라겠으며 갈대가 물 없는 데서 크게 자라겠느냐12.  이런 것은 새 순이 돋아 아직 뜯을 때가 되기 전에 다른 풀보다 일찍이 마르느니라13.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자의 길은 다 이와 같고 저속한 자의 희망은 무너지리니14.  그가 믿는 것이 끊어지고 그가 의지하는 것이 거미줄 같은즉15.  그 집을 의지할지라도 집이 서지 못하고 굳게 붙잡아 주어도 집이 보존되지 못하리라16.  그는 햇빛을 받고 물이 올라 그 가지가 동산에 뻗으며17.  그 뿌리가 돌무더기에 서리어서 돌 가운데로 들어갔을지라도18.  그 곳에서 뽑히면 그 자리도 모르는 체하고 이르기를 내가 너를 보지 못하였다 하리니19.  그 길의 기쁨은 이와 같고 그 후에 다른 것이 흙에서 나리라20.  하나님은 순전한 사람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악한 자를 붙들어 주지 아니하시므로21.  웃음을 네 입에, 즐거운 소리를 네 입술에 채우시리니22.  너를 미워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라 악인의 장막은 없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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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다른 사람이 겪는 고통을 아는가?" 호성기 목사 욥기 8:1~7 Oct 15.2021
    욥기 8:1~71.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이르되2.  네가 어느 때까지 이런 말을 하겠으며 어느 때까지 네 입의 말이 거센 바람과 같겠는가3.  하나님이 어찌 정의를 굽게 하시겠으며 전능하신 이가 어찌 공의를 굽게 하시겠는가4.  네 자녀들이 주께 죄를 지었으므로 주께서 그들을 그 죄에 버려두셨나니5.  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전능하신 이에게 간구하고6.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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